너희는 말할 때에 ‘예.’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태 5,37)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서
자명함과 찜찜함을 느껴본다.
"주님, 주님의 햇살이 담긴 몸이 되게 하소서."

2018. 6. 16. 오전 6:52:42
너희는 말할 때에 ‘예.’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태 5,37)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서
자명함과 찜찜함을 느껴본다.
"주님, 주님의 햇살이 담긴 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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