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화요일

2018. 6. 26. 오전 6: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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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마태 7,12)


희노애락을 느끼는 나를 햇살로 품어 안으며,

그 나를 듣는다.


"주님,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느님께서 들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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