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토요일

2018. 6. 23. 오전 6: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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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마태 6,25)


삼라만상을 생성시키고 돌보시는 하느님!

나의 참 자아이며 현존이신 하느님!


"주님, 현존을 통하여 이루시는 주님의 영광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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