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2018. 6. 25. 오전 6: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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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지금 이 순간의 현존을 숨결로 온몸을!

햇살을 담은 영혼이 되면.


"주님, 아버지의 자비가 저에게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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