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2018. 6. 29. 오전 6: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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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주님의 햇살 수련을 하는 것도 주님의 은총입니다.

주님과 함께 기도시간을 갖는 것도 은총입니다.

주님을 따르려는 마음도 은총입니다.


"주님, 주님의 영광을 함부로 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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