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일

2018. 7. 1. 오전 7:01:00

5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마르 5,34)


우리의 믿음은

하느님은 당신 모습대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사랑으로 돌보신다는 믿음!


"주님, 주님을 떠난 어둠을 다시 빛으로 밝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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