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월요일

2018. 7. 2. 오전 7:01:55

4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여우들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보금자리가 있지만,
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

(마태 8,20)


하느님이 당신이 만드신 나라에 오셨는데,

설 자리가 없다고 하신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설 자리를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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