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토마스는 그들에게,
“ 나는 그분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직접 보고 그 못 자국에 내 손가락을 넣어 보고
또 그분 옆구리에 내 손을 넣어 보지 않고는 결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요한 20,25)
이성과 감정으로는 하느님의 현존을 알아차리기가 힘들지만,
느낌- 파동으로는 주님을 느낄 수 있다.
"주님, 몸으로 느낌을 통해서 주님을 찬미함은 기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