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일

2018. 7. 29. 오전 6: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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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요한 6,11)


빵을 손에 들고 감사드리시는 하느님!

물고기를 손에 들고 감사드리시는 하느님!


"주님, 저의 손에 하느님께 드리는 감사가 흐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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