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화요일

2018. 8. 7. 오전 6:50:22

6
글자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 17,27)


지금 이 순간 나를 불안하게 하는 메시지에서

이 메시지가 하느님이 나에게 보내시는 메시지란 것을!


"주님, 현존수행을 통하여 이 메시지에서 주님의 현존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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