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2018. 8. 10. 오전 6: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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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

(요한 12,26)

현존의 파동-느낌은

예수 그리스도와 공명을 이루어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어 아버지의 영광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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