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51)
사람 사이에 사랑에서도
사랑은 생각과 마음과 몸으로 이뤄진다.
"주님, 주님의 몸을 이루고 있는 작은 몸으로 성체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2018. 8. 19. 오전 6:42:04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51)
사람 사이에 사랑에서도
사랑은 생각과 마음과 몸으로 이뤄진다.
"주님, 주님의 몸을 이루고 있는 작은 몸으로 성체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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