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금요일

2018. 8. 17. 오전 6:47:35

5
글자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6)


우리는 하느님의 모상을 가지고 있고,

우리의 사랑에는 하느님이 사랑이 흐르고,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주님,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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