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간 목요일

2018. 8. 16. 오전 6: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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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악한 짓을 하는 자를 알고 분노하는 정의로운 마음!

그 악인은 다룰 수 있는 용기!

악을 악으로 다스리는  법!


"주님,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마음이 하느님을 떠나는 것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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