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018. 8. 24. 오전 6:37:30

6
글자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이르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 1,50)


내게서 느끼는 하느님의 시선!

내게서 느끼는 하느님의 손길!

내게서 느끼는 하느님의 숨결!


"주님, 주님의 햇살은 저의 말씀-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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