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0주간 목요일

2018. 8. 23. 오전 6: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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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친구여, 그대는 혼인 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

하고 물으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마태 22,12)

하느님의 부름을 무시하는 삶!

하느님께 예를 갖추지 못한 삶!


"주님, 생명과 사랑이신 주님의 이끄심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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