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모니카 기념일

2018. 8. 27. 오전 6: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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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사람들 앞에서 하늘 나라의 문을 잠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고는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들어가려는 이들마저 들어가게 놓아두지 않는다.

(마태 23,13)


세상의 지성과 지혜로는 알수 없는 하느님의 나라!

사람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으로는 알 수 없는 하느님의 나라!


"주님, 주님의 햇살만이 하느님 나라를 누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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