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세례자의 수난 기념일

2018. 8. 29. 오전 6:40:31

7
글자


소녀가 나가서 자기 어머니에게

“무엇을 청할까요?”

하자, 그 여자는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여라.”

하고 일렀다.

(마르 6,24)


지금 이 순간 내게 불편한 것이 있다면?

그리고

햇살 담은 사랑으로 이를 맞이할 때!


"주님, 기도하시는 주님과 함께 나의 현실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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