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마태 25,1)
등잔과 기름을 가진 처녀들!
등잔은 나의 영혼과 몸.
기름은 하느님의 햇살!
"주님, 영혼도 몸도 모두 주님의 햇살로 빛납니다."

2018. 8. 31. 오전 6:42:41
하늘 나라는 저마다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에 비길 수 있을 것이다.
(마태 25,1)
등잔과 기름을 가진 처녀들!
등잔은 나의 영혼과 몸.
기름은 하느님의 햇살!
"주님, 영혼도 몸도 모두 주님의 햇살로 빛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