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마르 7,8)
하느님의 계명은?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주님의 햇살로 빛나게 하소서."

2018. 9. 2. 오전 6:43:30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마르 7,8)
하느님의 계명은?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주님의 햇살로 빛나게 하소서."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