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일

2018. 9. 2. 오전 6: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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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다.

(마르 7,8)


하느님의 계명은?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주님의 햇살로 빛나게 하소서."

댓글 1

  • 2018년 9월 2일 오후 7:00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