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3주간 화요일

2018. 9. 11. 오전 6: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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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는데,

(루카 6,12-13)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가지고,

기도하시는 주님과 함께 공명을 이루며 머문다.


"주님, 저에게도 기도하는 법을 알게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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