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골이 잔뜩 나서 예수님을 어떻게 할까 서로 의논하였다.
(루카 6,11)
골이 잔뜩 날 때, 분노가 일어날 때!
시기 질투와 자신이 꺾일 때!
"주님, 내 안에 흐르는 주님의 햇살 만이 이 불을 끕니다."

2018. 9. 10. 오전 6:34:24
그들은 골이 잔뜩 나서 예수님을 어떻게 할까 서로 의논하였다.
(루카 6,11)
골이 잔뜩 날 때, 분노가 일어날 때!
시기 질투와 자신이 꺾일 때!
"주님, 내 안에 흐르는 주님의 햇살 만이 이 불을 끕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