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일

2018. 9. 16. 오전 6: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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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군중을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르 8,34)


나의 십자가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 저편에 계신 하느님!


"주님, 저에게 다가오는 십자가를 사랑으로 품을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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