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화요일

2018. 9. 18. 오전 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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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께서는 그 과부를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시어
그에게, “ 울지 마라.” 하고 이르시고는,

(루카 7,13)


하느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

하느님의 정의는 자비!


"주님, 현존의 울림은 주님의 자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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