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수요일

2018. 9. 19. 오전 6:41:19

7
글자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루카 7,31-32)


내 상각과 감정과 오감으로는 알 수 없는 하느님의 뜻!

하느님이 보내시는 영으로 만 이루어지는 신앙!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란 감옥에서 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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