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 순교자

2018. 9. 20. 오전 7:55:08

4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루카 9,23)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햇살과 비를 주시는 하느님!


"주님, 지금 이 순간 현존 수행을 통하여 아버지의 영광의 증인이 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