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목요일

2018. 10. 11. 오전 6:56:05

2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루카 11,9)


주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

성령의 울림과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자비

아버지의 뜻을 품는 온유함!



"주님, 주님께 청하는 것은 주님과 함께 드리는 기도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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