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0주간 월요일

2018. 10. 29. 오전 6:43:45

4
글자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위선자들아, 너희는 저마다 안식일에도
자기 소나 나귀를 구유에서 풀어 물을 먹이러 끌고 가지 않느냐?

(루카 13,15)


인간의 지성이 알아낸 하느님을 섬기는 법과

하느님의 영이 몸을 통해 알려주는 법의 차이!


"주님, 현존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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