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루카 13, 19)
하느님 나라를 파동으로 느끼며
성령 안에서 울려 퍼짐을
"주님, 저희 안에 심으신 하느님 나라를 지켜주소서."

2018. 10. 30. 오전 6:48:16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루카 13, 19)
하느님 나라를 파동으로 느끼며
성령 안에서 울려 퍼짐을
"주님, 저희 안에 심으신 하느님 나라를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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