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마르 12,33)
나의 마음과 생각과 힘에 하느님의 현존의 울림이,
기쁨과 평화를 알게 하고,
성령안에 누리를 정의가 이웃을 사랑하게 합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떤 것인지 알아차리게 하소서."

2018. 11. 4. 오전 6:49:39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마르 12,33)
나의 마음과 생각과 힘에 하느님의 현존의 울림이,
기쁨과 평화를 알게 하고,
성령안에 누리를 정의가 이웃을 사랑하게 합니다.
"주님, 그리스도의 나라가 어떤 것인지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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