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18. 11. 6. 오전 6: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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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양해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첫째 사람은 ‘내가 밭을 샀는데 나가서 그것을 보아야 하오.
부디 양해해 주시오.’ 하고 그에게 말하였다.

(루카 14,18)


하느님의 초대를 받았을 때 양해를 구하는 내 모습?

급한 일, 바쁜 일. 미루는 버릇. 딴 곳에 박혀 있는 생각과 감정.


"주님, 이 모든 것들을 무지의 구름에 넣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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