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18. 11. 8. 오전 6: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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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세상의 죄를 용서하시는 하느님!

세상의 죄를 짊어지시는 예수님!

자비의 마음을 일으키시는 성령!


"주남,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는 기쁨이요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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