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세상의 죄를 용서하시는 하느님!
세상의 죄를 짊어지시는 예수님!
자비의 마음을 일으키시는 성령!
"주남,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는 기쁨이요 평화입니다."

2018. 11. 8. 오전 6:56:01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세상의 죄를 용서하시는 하느님!
세상의 죄를 짊어지시는 예수님!
자비의 마음을 일으키시는 성령!
"주남,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는 기쁨이요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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