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일

2018. 11. 18. 오전 6:50:40

4
글자


그러나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신다.

(마르 13,32)


아버지와 하나이신 예수님도 모르는 일!

무지의 구름에 담고 하느님의 현존의 파동으로 만!


"주님, 무지의 구름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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