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목요일

2018. 11. 15. 오전 6:39:48

5
글자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17,21)


하느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나라가 아니고,

하느님 나라는 제도로 이루어질 수 있는 나라가 아니고.


"주님,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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