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2018. 11. 17. 오전 6: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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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는 뜻으로
제자들에게 비유를 말씀하셨다.

(루카 18,1)


주님의 십자가의 길과 성체성사.

어둠이 짙은 곳에 강한 빛이


"주님, 제가 주님의 성체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소서."
 

댓글 1

  • 2018년 11월 17일 오후 7:5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