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루카 18,38)
나에게 있는 자비와 사랑도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이 흐르지 않으면,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2018. 11. 19. 오전 6:26:09
그가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루카 18,38)
나에게 있는 자비와 사랑도
하느님의 자비와 사랑이 흐르지 않으면,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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