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화요일

2018. 11. 13. 오전 7:07:49

3
글자


 

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루카 17,7)


하느님과 나 사이는 주인과 종 사이인가?

나의 참모습에서 하느님은 나의 본성이다.


"주님, 제가 주님을 섬기는 것은 저의 참모습을 지키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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