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18. 11. 21. 오전 6: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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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50)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우리 -  남자와 여자!

하느님의 숨결 - 성령이 흐르면.


"주님, 저희는 그리스도의 몸이 되어 서로에게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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