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금요일

2018. 11. 23. 오전 7:21:02

4
글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루카 19,46)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언제나 기도하시는 그리스도!


"주님, 주님의 몸으로 기도드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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