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8. 11. 24. 오전 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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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영원하 살아계시는 하느님 안에서는 살아 있고,

시간과 장소에 매여 있는 곳에는 죽음이 있다.


"주님, 하느님 안에서 영원한 나의 존재를 느끼게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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