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18. 11. 20. 오전 6:41:47

6
글자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9,7)


예수 그리스도의 현존은

죄인을 맞으러 오시는 분


"주님, 어둠 앞에서 빛이 되는 길을 터득하게 도와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