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18. 11. 29. 오전 6: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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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28)


세상의 온갖 재난이 일어날 때면,

하느님의 현존에 더욱 가까이 가야 하는 표징?


"주님,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통합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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