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07유병일18.06.24437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
#207유병일18.06.24조회 43· 7 - 206유병일18.06.23473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
#206유병일18.06.23조회 47· 3 - 205유병일18.06.22477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사실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마태 6,21) 육안으로 보이는 보물! 심안으로 보이는 보물! "주님, 주님의 햇살이 보여주는
#205유병일18.06.22조회 47· 7 - 204유병일18.06.21495
성 알로이시오 곤자가 수도자 기념일
그러나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마태 6,15) 다른 사람도 용서하고 나도
#204유병일18.06.21조회 49· 5 - 203유병일18.06.20444
연중 제11주간 수요일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
#203유병일18.06.20조회 44· 4 - 202유병일18.06.19495
연중 제11주간 화요일
4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그리고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마태 5,44) 아버지의 사랑
#202유병일18.06.19조회 49· 5 - 200유병일18.06.18443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마태 5,39) 악인에게 맞서
#200유병일18.06.18조회 44· 3 - 199유병일18.06.17456
연중 제11주일
밤에 자고 낮에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씨는 싹이 터서 자라는데, 그 사람은 어떻게 그리되는지 모른다. (마르 4,27) 하느님의 나라는 싹이 나
#199유병일18.06.17조회 45· 6 - 198유병일18.06.16475
연중 제10주간 토요일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 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태 5,37)
#198유병일18.06.16조회 47· 5 - 197유병일18.06.15464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이미 마음으로 그 여자와 간음한 것이다. (마태 5,28) 내가 하고싶을
#197유병일18.06.15조회 46· 4 - 196유병일18.06.14453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의 의로움이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196유병일18.06.14조회 45· 3 - 195유병일18.06.13495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
#195유병일18.06.13조회 49· 5 - 194유병일18.06.12504
연중 제10주간 화요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194유병일18.06.12조회 50· 4 - 193유병일18.06.11564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1]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마태 10,7) 하늘나라를 선포하는 것은? 내 안에
#193유병일18.06.11조회 56· 4 - 192유병일18.06.10535
연중 제10주일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35) 예수 그리스도와 한 몸을 이루고,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며,
#192유병일18.06.10조회 53· 5 - 191유병일18.06.09513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루카 2,49) 이해가 안 될 때, 틀
#191유병일18.06.09조회 51· 3 - 190유병일18.06.08484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1]
군사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찔렀다. 그러자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요한 19,34,) 사람으로 오신 하느님! 십자가에서 죽으시는
#190유병일18.06.08조회 48· 4 - 189유병일18.06.07476
연중 제9주간 목요일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 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 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189유병일18.06.07조회 47· 6 - 188유병일18.06.06473
연중 제9주간 수요일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마르 12,26)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 나의 아버지
#188유병일18.06.06조회 47· 3 - 187유병일18.06.05463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 (마
#187유병일18.06.05조회 46·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