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146유병일18.04.25485
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 모
#146유병일18.04.25조회 48· 5 - 145유병일18.04.24516
부활 제4주간 화요일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 (요한 10,30) 하느님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남자와 여자! 나의 참 모습은 나의 참 자아는 하느님과 하나인 자아! "주
#145유병일18.04.24조회 51· 6 - 144유병일18.04.23523
부활 제4주간 월요일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요한 10,9) 내가 사는 복음은 예수 그리
#144유병일18.04.23조회 52· 3 - 143유병일18.04.22544
부활 제4주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나는 착한 목자다. 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요한 10,11) 하느님의 모습을 가진 우
#143유병일18.04.22조회 54· 4 - 142유병일18.04.21526
부활 제3주간 토요일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 6,68) 너희도
#142유병일18.04.21조회 52· 6 - 141유병일18.04.20543
부활 제3주간 금요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요한 6.55) 주님의 삶은 나의 삶이 되고, 주님의 영은 저의 햇살이 되어, "주님, 저의 삶
#141유병일18.04.20조회 54· 3 - 140유병일18.04.19564
부활 제3주간 목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요한 6,44) 내가 하느님을
#140유병일18.04.19조회 56· 4 - 139유병일18.04.18506
부활 제3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139유병일18.04.18조회 50· 6 - 138유병일18.04.17515
부활 제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이며,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138유병일18.04.17조회 51· 5 - 137유병일18.04.16513
부활 제3주간 월요일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그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
#137유병일18.04.16조회 51· 3 - 136유병일18.04.15525
부활 제3주일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루카 2
#136유병일18.04.15조회 52· 5 - 135유병일18.04.14543
부활 제2주간 토요일[1]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요한 6,20) 내가 해야할 꿈들! 세상의 고통들! 변하고 치유되어야 할 것들! "
#135유병일18.04.14조회 54· 3 - 134유병일18.04.13566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
#134유병일18.04.13조회 56· 6 - 133유병일18.04.12545
부활 제2주간 목요일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하신다. 하느님께서 한량없이 성령을 주시기 때문이다. (요한 3,34) 하느님의 햇살은 사랑을 일으키
#133유병일18.04.12조회 54· 5 - 132유병일18.04.11563
성 스타니슬라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그 심판은 이러하다.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였기 때문이다. (요한 3,19) 햇
#132유병일18.04.11조회 56· 3 - 131유병일18.04.10545
부활 제2주간 화요일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요한 3,7) 우리의 참 모습은 하느님의 모습이다. 하느님의 사랑을 담은 사랑! "주님, 주님과 이루는 공명은
#131유병일18.04.10조회 54· 5 - 130유병일18.04.09556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카
#130유병일18.04.09조회 55· 6 - 129유병일18.04.08604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 주일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129유병일18.04.08조회 60· 4 - 128유병일18.04.07525
부활 팔일 축제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 모든 피조물 안에 현존하시
#128유병일18.04.07조회 52· 5 - 127유병일18.04.06524
부활 팔일 축제 금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시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요한 21,5) 지금도 들려오는 음성 ' 무얼
#127유병일18.04.06조회 52·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