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금요일

2018. 4. 13. 오전 6:35:41

6
글자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물고기도 그렇게 하시어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주셨다.

(요한 6,11)


감사를 드리시는 예수님과 함께

감사의 찬미를 드리며


"주님, 주님의 햇살이 풍요롭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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