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하느님이 이루시는 햇살의 파동!
환경을 탓하지 않고,
그 환경에서 피어나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주님께서 오시고 부활하심을 찬미합니다."

2018. 4. 3. 오전 6:58:34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하느님이 이루시는 햇살의 파동!
환경을 탓하지 않고,
그 환경에서 피어나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주님께서 오시고 부활하심을 찬미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