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목요일

2018. 3. 22. 오전 7: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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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 자신을 영광스럽게 한다면 나의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너희가 ‘그분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다.’ 하고 말하는 바로 그분이시다.

(요한 8,54)


현존의 파동이 나의 공명으로 이루어지는 영광!

만물에서 공명으로 울려오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현존의 공명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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