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마르 12,33)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
하느님과 사랑의 파동의 울림!
"주님, 이 울림이 저의 번제물이고 희생 제물입니다."

2018. 3. 9. 오전 6:41:06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마르 12,33)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
하느님과 사랑의 파동의 울림!
"주님, 이 울림이 저의 번제물이고 희생 제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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