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밖으로 분출하려는 생명의 기운!
뭔가를 품어 안으려는 사랑의 기운!
"주님, 생명과 사랑의 기운을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8. 2. 28. 오전 6:45:47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마태 20,28)
밖으로 분출하려는 생명의 기운!
뭔가를 품어 안으려는 사랑의 기운!
"주님, 생명과 사랑의 기운을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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