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마르 1,12)
예수님을 광야로 이끄신 분은 하느님 아버지!
나를 광야로 이끄시는 분도 하느님 아버지!
"주님, 저의 삶의 불편한 부분은 하느님의 영광이 빛날 자리입니다."

2018. 2. 18. 오전 7:00:03
그때에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
(마르 1,12)
예수님을 광야로 이끄신 분은 하느님 아버지!
나를 광야로 이끄시는 분도 하느님 아버지!
"주님, 저의 삶의 불편한 부분은 하느님의 영광이 빛날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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